[이동현원장의 프레지 강의 02] 프레지와 마인드맵을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기획하고 발표한다.

2013. 4. 1. 15:56프리젠테이션

[이동현원장의 프레지 강의 02] 프레지와 마인드맵을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기획하고 발표한다.



  기존의 파워포인트가 정적이라면 프레지는 동적인 프레젠테이션이다.


  슬라이드중심의 기존의 파워포인트로서 정적 프리젠테이션이라면 프레지는  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파위포인트처럼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프레지는 온라인기반으로 만들어진 플래시 현태로 구현되는 프리젠테이션 도구이다.  온라인에서 100메가까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 작업할 수 있는 데스트탑 버젼도 존재한다.  특히 결과물을 온라인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할 수 있으며 url을 공유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을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만들다 보면 일관적인 형태의 프리젠테이션이 연출된다.  좀 더 멋있는 파워포인트을 만들기 위해 애니메이션을 사용하고  디자인요소을 넣기도 한다.  그러나 프레지는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적인 요소을 추가하는 그런 정도의 프리젠테이션이 아니다. 프레지는 프리젠터의 사고와 청중들의 생각을 얻어내는 가장 좋은 도구가 바로 프레지이다.  프레지는 기획에서 발표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청중들을 위한 사용자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이라고 본다.


  프레지를 사용하게 되면 기존의 파워포인트처럼 수십, 수백페이지의 슬라이더가 더 이상 필요가 없다.  프리젠터입장에서 이렇게 많은 슬라이드을 만들기 위해 수십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  나아가 프리젠테이션시 사간에 쫒겨서 슬라이드을 빨리 넘길 필요도 없다. 청중들은 엄청난 데이터을 머리에 넣고 처리할 필요도 없어졌다.



큰숲과 나무까지 보여주는 프리젠테이션 도구 프레지



  프리젠터가 프레지를 사용하게 되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프리젠터는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생각을 하나의 공간에서 핵심메세지를 이미지나 텍스트로 보여준다.  줌아웃 통해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하고 줌인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보여준다. 


  프리젠터는 발표하는 내용을 전체를 보여주고 때로는 세세한 부분까지 보여주되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해 나갈 수 있다. 




생각을 확장하고 정리하는 마인드맵과 생각을 표현하는 프레지




  프레지는 캔버스라는 도화지에서 출발하여 자신의 생각을 줌인, 줌아웃, 진행순서에 따라 표현하는 도구라면 마인드맵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도구이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확대해 나가면서 정리한 후 프레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 할 수 있다. 


  마인드맵이든 프레지이든 둘다 캔버스라는 공간을 통해 생각의 제한없이 넓게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고 표현 할 수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나아가 깊이에 대한 경계가 없으며 둘다 프리젠터의 상상력과 경험이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한다.


  컴퓨터로 마인드맵을 하고자 한다면 프리마인드에 도전해 볼 수 있으며 웹기반으로 할 경우라면 마인드42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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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인드 : http://freemind.sourceforge.net/wiki/index.php/Main_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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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42 : http://mind42.com